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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예술문화를 이끌고 있는 (사)한국예총 부산시연합회
홈페이지를 방문회 주셔서 감사합니다."

부산예총은 1962년 예총 경남지부로 출발, 이듬해 부산직할시 승격으로 한국예총 부산지부,
2003년 한국예총 부산시연합회로 개편하며 오늘까지 역사를 이어오고 있습니다.

매년 부산예술제, 부산청소년예술제 등을 개최하며 지역민들과 예술문화 향기를 나누는 한편,
해외자매도시 교류를 통해 부산 예술의 정수를 널리 알려왔습니다.

인류의 역사에서 예술은 단 한 번도 사라진 적이 없습니다.
자연 상태에서 벗어난 인간은 문화를 만들었고, 문화가 탄생하는데 결정적인 역할을 한 것이
예술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동굴 벽화를 남긴 원시시대부터 현대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방식으로 전개된 예술은
인간의 삶을 변화시켜 왔습니다.
태양을 담뱃불로 사용할 수는 없지만 그것이 결코 태양의 결점은 아니라는 말에서
예술의 가치를 찾을 수 있습니다.

예술의 향기가 일상이 되는, 문화로 융성하는 부산이 되도록 부산예총은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홈페이지가 예술인들과 시민들의 소통의 장으로 발전할 수 있도록 많은 관심과 성원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