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콘텐츠로 건너뛰기


게시판리스트
번호 제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수
368 문화유산/부산의 문화유산 재발견(14) 시민묵객이 찾은 해운대와 몰운대_주영택  부산예총 16-04-28 508
367 연극/황량한 혹은 황폐한 세상을 향한 발언_허은  부산예총 16-04-28 494
366 무용/장정윤의 새로운 승무, 신체의 지향성을 탐구하다_배학수  부산예총 16-04-28 453
365 미술/부유하는 ‘우리’와 집단적 무의식에 대한 단상_신나경  부산예총 16-04-28 436
364 국악/국악의 악보 이야기_정영진  부산예총 16-03-31 523
363 문화유산/재송포를 품은 재송마을_주영택  부산예총 16-03-31 496
362 문학/말을 보는 시인 이말라의 시조집 『말을 보다』_천성수  부산예총 16-03-31 523
361 연극/자유, 그 아름답고 거룩한 이름을 노래하라 <영월행 일기>_김영희  부산예총 16-03-31 428
360 미술/우징-철에 소리가 깃들다_구본호  부산예총 16-03-31 414
359 뮤지컬/뮤지컬 바람과 함께 사라지다_김지은  부산예총 16-03-03 465
358 영화/사계절 영화제의 도시 부산_양영철  부산예총 16-03-03 481
357 문화재/조선왕실의 파노라마 사진첩, 역사의 아이러니를 담은 의왕영왕책봉의괘_이현주  부산예총 16-03-03 435
356 국악/국악의 몇 가지 갈래 이야기_정영진  부산예총 16-03-03 403
355 문화유산/부산의 문화유산 재발견(12) 순정효황후 윤비께서 장지마을에 머무셨다_주영택  부산예총 16-03-03 531
354 국악/국악이라는 용어에 대한 일고_정영진  부산예총 16-01-28 502
353 문화재/가짜와 진짜 총통 유감 부산대학교 박물관 소총통과 승자총통_이현주  부산예총 16-01-28 521
352 영화/이젠 Made by Busan 영화다_양영철  부산예총 16-01-28 502
351 뮤지컬/시카고_김지은  부산예총 16-01-28 554
350 문화유산/부산의 문화유산 재발견(11) 해운대 구석기인이 살았던 청사포마을_주영택  부산예총 16-01-28 485
349 국악/국악에도 도·레·미가 있네!_정영진  부산예총 16-01-06 49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