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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림씨어터 - 매튜 본의 댄스뮤지컬 <백조의 호수>

등록일 : 2019-09-09 조회수 : 5 작성자 : 부산예총
파일첨부 : FileAttach 사진_6_상세페이지_사진_NAswan2018ProdJP_22591.jpg ( 5 MB / Download: 0)

전설의 공연을 드디어 부산에서 만난다!

매튜 본의 댄스뮤지컬 <백조의 호수>(제작: 에스앤코)가 부산 드림씨어터에서 1024일 개막한다. 천재 안무가 매튜 본의 메가 히트작으로 차이코프스키의 고전 발레를 새롭게 재해석해 현대적인 안무와 스토리로 재탄생 시킨 작품이다. 전 세계적인 히트를 거둔 공연으로 2003년 한국 초연 이래 지금껏 서울에서만 공연되었으나 내한 역사상 최초로 부산에서 지역 공연이 성사 되었다.

 

매튜 본의 <백조의 호수> 부산 공연은 1020일 서울 종연 이후 20191024()부터 1027()까지 드림씨어터에서 단 4일간 펼쳐진다. 오는 919() 2시에 티켓을 오픈하며 930()까지 예매 시 조기예매 10%, 학생 최대 20% 복지할인 30% 등의 혜택을 받을 수 있다. 부산 공연의 공식 예매처는 드림씨어터, 인터파크, 하나티켓, 예스24, 옥션티켓, 멜론티켓, 티켓 11번가, 페이북, 썸뱅크로 각 예매처에서 자세한 정보를 확인할 수 있다.

 

특히 드림씨어터 멤버십 회원은 하루 빠른 918() 오후 2시 오픈되는 선예매에 참여할 수 있으며 최대 15% 혜택을 받을 수 있다.

 

16년만에 부산에서 지역 최초 공연 성사! 4일간의 특별한 기회

유럽 전역, 한국, 일본, 싱가포르, 호주, 이스라엘 등에서 공연하며 매진사례를 이어간 매튜 본의 <백조의 호수>는 국내에서는 2003LG아트센터에서 첫 내한공연을 한 이래 2005, 2007, 2010년 총 4차례 공연되었으며 총 8만 명 이상의 관객을 동원한 히트 작품. 내한 때마다 지역 관객들은 공연을 보기 위해서 서울로 가야만 했지만 한국 초연 16년 만에 드디어 첫 지역 공연이 부산에서 성사되었다. <라이온 킹> 인터내셔널 투어, <스쿨 오브 락> 월드투어 등을 성공리에 올린 부산 드림씨어터에서 선사하는 월드 클래스의 공연을 만날 수 있는 단 4일간의 특별한 기회다.

 

2019년 내한하는 매튜 본의 댄스뮤지컬 <백조의 호수>2010년 마지막 내한 이후 9년만으로 무대와, 조명, 의상이 업그레이드 되었으며 새로운 무용수들을 중심으로 더욱 강력해진 무대를 선보일 아시아 투어다. 주역인 백조/낯선 사람역에는 윌 보우지어(Will Bozier), 맥스 웨스트웰(Max Westwell)이 출연하며, 파워풀한 춤과 섬세한 연기로 호평을 받고 있다. 윌 보우지어(Will Bozier)2014년 매튜 본의 무용단 뉴 어드벤처스에 합류하여 <잠자는 숲속의 미녀>, <가위 손>, <레드 슈즈> 에 출연했으며 <위키드>, <맘마미아!>, <미녀와 야수> 등의 뮤지컬 작품에도 출연했다. 맥스 웨스트웰(Max Westwell)은 영국 국립 발레단에서 솔로이스트로 활동하며 <로미오와 줄리엣>, <호두까기 인형> 등에 출연했으며, 매튜 본의 뉴 어드벤처스에는 2018년부터 합류했다.

 

전세계를 사로 잡은 매튜 본의 메가 히트작!

공연이 된다면 놓치지 말아야 할 작품으로 손꼽히는 매튜 본의 <백조의 호수>는 웨스트 엔드와 브로드웨이 역사상 가장 오래 공연된 무용작으로 유럽 전역은 물론 일본, 싱가폴, 호주, 이스라엘 등 전 세계에서 흥행을 거둔 작품. 올리비에상 최우수무용공연상, 토니상 최우수 연출가상, 최우수 안무가상, 최우수 남우주연상 등 30개 이상의 상을 휩쓸었으며 전설이 돌아왔다. 가장 사랑 받는 발레는 여전히 대단하다”(Independent), “이 공연은 항상 무용계를 뒤집어놓았다”(Observer), “이보다 더 대담하고 아름다울 수 없다”(Daily Telegraph), “색다르고 마법 같고 놓칠 수 없다”(Arts desk), “눈물을 참아라. 마지막 장면에서 너의 심장을 울릴 것이다”(The Herald)와 같은 극찬을 받아왔다. 특히 영화 빌리 엘리어트에서 발레리노로 성장한 성인 빌리가 무대 위에서 힘차게 도약하는 강렬한 엔딩 장면은 매튜 본의 <백조의 호수>의 한 장면으로, 초연 시 백조 역을 맡은 아담 쿠퍼가 출연해 화제가 되기도 했다.

 

예술성과 대중성을 동시에 갖춘 천재 안무가 매튜 본의 진수

전세계를 뒤흔든 <백조의 호수>의 세계를 탄생시킨 주인공은 위대한 스토리 텔러”(더 빌리지 보이스)라는 평가를 받고 있는 매튜 본으로, 그 자체가 브랜드가 된 영국의 천재 안무가다. 고전 발레를 현대적인 안무와 스토리로 구성해 새로운 형태로 바꾸며 그만의 독창적인 영역을 구축하면서, 예술성과 대중성을 동시에 갖춘 작품을 탄생시켜왔다. 영국 최고 권위의 공연예술상인 올리비에상을 8회 수상, 토니상인 안무가상과 최고감독상을 동시 수상하였으며 또한 무용계에 공헌한 업적으로 2016년 현대 무용가 중 최초로 영국 왕실로부터 기사작위를 수여 받았다. 고전을 재해석해 만든 매튜 본의 작품으로는 <호두까기 인형!>, <백조의 호수>, <카 맨>, <가위손>, <레드 슈즈>, <로미와 줄리엣> 등이 있다. 그 중 <백조의 호수>는 그의 대표작이자 신화의 시작점이라고 할 수 있다.

 

근육질의 남성 백조들의 힘과 아름다움을 경험한다!

고전 발레인 차이코프스키의 <백조의 호수>를 독창적인 상상력으로 재해석

매튜 본의 <백조의 호수>는 고전 발레 차이코프스키의 가녀린 백조들이 아닌 남성 백조들의 강렬하고 역동적인 아름다운 안무와 연출을 통해 우아함과 동시에 파워풀한 힘을 경험케. 원작과 달리 현대 영국의 왕실을 배경으로 사랑을 갈구하는 유약한 왕자가 그가 갖지 못한 강인한 힘과 아름다움, 자유를 표상하는 환상 속의 존재인 남성백조 사이에 펼쳐지는 심리드라마를 다룬다. 웅장하면서도 다채로운 차이코프스키의 음악에 신비로운 호수와 화려한 왕실 무도회, 런던 뒷골목의 바(bar) 등 왕자의 환상과 현실의 공간을 오가며 흥미진진하고 긴장감 넘치는 이야기를 펼쳐낸다.

 

전 세계를 뒤흔든 명성을 부산에서 직접 확인할 수 있는 무대가 될 매튜 본의 <백조의 호수>1024일부터 27일까지 드림씨어터에서 공연되며 자세한 내용은 드림씨어터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PRODUCTION INFORMATION

주최: 드림씨어터, KNN

제작: SCO, New Adventures Swan Lake Limited

제작투자: IBK기업은행

주관: 드림씨어터

후원: AVANI HOTELS&RESORTS

예술감독: 매튜 본(Matthew Bourne)

 

출연

백조/낯선 남자(The Swan/ The Stranger) ? 윌 보우지어(Will Bozier), 맥스 웨스트웰(Max Westwell)

왕자(The Prince) ? 제임스 로벨(James Lovell) 앤드류 모나한(Andrew Monaghan)

여왕(The Queen) ? 니콜 카베라(Nicole Kabera), 카트리나 런던(Katrina Lyndon)

*자료출처: 에스앤코

 

BOOKING INFORMATION

2019.10.24~10.27 부산 드림씨어터

*부산 티켓 오픈: 919() 오후 2

*드림씨어터 회원 선예매: 918() 오후 2~919() 오전 9

공 연 명: 매튜 본의 댄스뮤지컬 <백조의 호수>-부산 (Matthew Bourne's Dance Musical <Swan Lake>)

공 연 장: 드림씨어터

러닝타임: 140(인터미션 20분 포함)

관람연령: 8세 이상 관람가(미취학 아동 입장 불가)

공연시간: 10.24() 19:30 10.25() 19:30 10.26()14:00, 19:00 10.27()14:00, 19:00-6

티켓가격: VIP14만원 / R12만원 / S10만원 / A8만원 / B6만원

예매처: 드림씨어터, 인터파크, 하나티켓, 예스24, 옥션티켓, 멜론티켓, 티켓 11번가, 페이북, 썸뱅크

공연문의: 드림씨어터 1833-3755

단체문의: 1588-37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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