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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디움 아트센터 - 프랑스 현대미술 1960년

등록일 : 2019-01-28 조회수 : 17 작성자 : 부산예총
파일첨부 : FileAttach 모야_의_만종_2015_(1).jpg ( 388 KB / Download: 0)

레디움 아트센터는 부산에서도 프랑스 지방도시 니스에서 선행된 지방 선구적 예술운동을 결성하여 세계적 작가들로 성공한 시대 창의적 니스파’ (에꼴 드 니스) 정신예술을 부산 청년작가들과 일반인들에게 전달하면서 더불어 부산미술 발전을 기대합니다.

 

전시명: 프랑스 현대미술 1960’/ 부제 진실이 예술을 바꿀 것이다

전시일정: 2019331까지

전시작가: 아르망, 세자르, 소스노, 벤 보티에, 모야, 부아공띠에, 레이스, 클레인, 마스, 리베즈

전시장소: 레디움 아트센터 051 744 1160

해운대구 해운대해변로 298번길 24 팔래드 시즈 2-12

전시시간과 입장료: 화요일 ? 토요일 12:00 pm to 7:00 pm (월요일과 일요일 휴관)

일반 12.000 /. . 고학생: 8.000

 

신사실주의 경향의 니스파 (Ecole de Nice)

프랑스 현대미술 1960 전시는 신사실주의 경향의 니스파 전시로 구성; 신사실주의경향은 실체를 인식하는 새로운 방법' 또한 미국 팝 아트의 프랑스에서의 전이로 생각되면서, 1960년대 미국에 팝아트 운동이 있었다면 프랑스에서는 신사실주의운동이 있었다. 신사실주의 운동은 결성 후 프랑스 니스 Nice를 본거지로 선택하였으며, ‘신사실주의 작가들은 미술역사 학자들에 의해 니스파 (에꼴드 니스Ecole de Nice (fr) )운동의 초기 대표자로 고려된다.

이들은 삶과 예술을 더 가깝게 하기 위해 물체나 사물들을 작가의 화면으로 직접 가져 와서 자신의 개념에 통합 할 수 있는 이미지로 보이며, 그들은 자신의 '집단적 특이성'에 대한 새롭고 진정한 인식에 기초하여 함께 모였다고 선언하면서, '도시, 산업 및 광고 현실의 시적 재활용'에 해당하는 현실을 직접적으로 표현 한다

그래서 이들은 추상적인 회화의 서정주의에 반대하여 '실재'로의 회귀를 주장하며 공통적으로 '새로운 관점의 현실 접근'(새로운 실체)을 지지한다고 정의했다.

그들의 업적은 산업 확장에 직면하여 인간주의적 이상을 재주장함으로써 20세기 소비자 사회의 맥락에서 예술과 예술가의 개념을 표현하려는 시도였으며, 이들의 작업은 미국1960년대 팝 아트 (앤디워홀, 리히텐슈타인, 라우젠버그, 제스퍼존슨) 에 대한 응대로서 그림, 콜라주, 조립과 조합, 행위 및 설치 등 다양한 형태로 작업했다.

전시작가 소개

아르망 ARMAN 1928 - 2005

철학으로 바깔로레아 시험을 통과했으나 니스의 국립 장식미술학교와 파리의 에콜 드 루브르에서 공부. 1956년도 자신의 압인 시리즈 전시회에서 피에르 레스타니(Pierre Restany)와 만남으로, 1960년 이브 클라인을 비롯하여 10여명의 작가들과 함께 누보레알리즘(Nouveau Realisme 신사실주의) 과 에꼴 드 니스결성. 1955~1960년부터 소비문명에 대한 반문명적 불합리성을 상징하는 작업 시리즈로 : ‘압인(押印) 시리즈’ :종이에 고무인을 어지럽게 찍음 보조(步調) 시리즈’ : 현실 물체에 의한 인쇄물을 모아 놓은등을 작업 채움시리즈’ : 대량으로 같은 물건들을 모음. ‘집적(集積) 시리즈’ : 대량 생산되어 폐기된 일상의 물건들을 아상블라주(assemblage) 3차원적 집합으로 이들이 지닌 표현력 강조, 1967년몬트리올 만국박람회프랑스관에서는,르노자동차부품 이용해 어큐뮬레이션 (accumulation : 집적/축적)발표 절단과 분노 시리즈’ : 타이프라이터, 바이올린, 색소폰 등의 고전적인 물체를 부분 절단 해체하여 대단한 기세로 포효하는 것 같이 배열, 1968년에는베니스 비엔날레 프랑스 대표작가 참여, 1972년 미국시민권 획득, 1984년 프랑스 문화부 장관 자크 랑으로부터 예술과 문학분야 기사 훈장상, 이후 수많은 그룹및 개인 전시, 1995년 도미니크 랭보 아르망, 어떤 조각가의 초상’ 52분 영화제작, 프랑스 작가 아르망은 1928년 니스에서 태어나서 2005년 향년 76세 뉴욕에서 사망.

세자르 Cesar 1921-1998

페 자동차, 금속 폐기, 골판지 그리고 플라스틱 쓰레기를 재료로 급진적 인 압축과 폴리 우레탄 폼 으로 확장과 팽창의 과정 조각 및 동물과 곤충의 아이언 캐스팅으로 세자르만의 환상적인 표현으로 Nouveau Realisme 운동의 최전선에서 새로운 작업 활동.

프랑스의 아카데미상이라고 불리는 세자르상은 이 상의 트로피를 조각한 세자르 발다치니의 이름에서 유래. 1935년 마르세유 미술학교를 거쳐 1948년 파리 미술학교를 졸업했으나 (the Ecole des Beaux-Arts, Marseilles (1935-9) he went on to the Ecole des Beaux-Arts in Paris (1943-8). 훗날 나는 근본적으로 독학으로 미술을 공부했다라고 회고. 1950년대부터 대량생산된 폐기물 등을 가지고 산업사회의 일회성 가치를 풍자하며, 피에르 레스타니, 아르망, 이브 클레인,10여명 작가들과 함께 누보레알리즘(Nouveau Realisme 신사실주의)과 에꼴드 니스 1세대 대표작가. 특히 '크기'의 상식을 초월한 인체조각으로1988년 제24회 서울 올림픽을 기념하여 한국 올림픽공원 6m'엄지손가락' 조각상이 먼저 세워지고 그후 1994년 파리 라데팡스 지역에 설치된 12크기의 '엄지손가락' 이 설치됨. 1993년 미테랑 전 프랑스 대통령을 수행해 방한. 1996년 한국 과천 국립현대미술관에서 압축 시리즈의 대규모 회고전을 개최, 1995년 제 46회 베니스 비엔날레에 참가 출품작 '520'을국립현대미술관에 기증, 프랑스 조각가 세자르 는 1921년 마르세유에서 태어나서 1998년 향년 77세를 일기로 프랑스 파리에서 사망했다.

벤 보치에 Ben Vautier 1935 -

이태리에서 출생, 현재 니스에 살면서도 뉴욕과 파리 그리고 세계적으로 활동 중. 아일랜드계의 어머니는 오크지방 출신. 아버지는 스위스계 프랑스인. 터키, 이집트, 그리스, 이탈리아 등 여러 곳을 돌아다니며 성장. 1949년 니스에 정착, 16살로 학업을 포기하고 1958 년부터 1973 년까지 Magazin이라는 레코드 샵을 운영하면서 1950 년대에 Yves KleinNouveau Realisme을 관계했지만 프랑스 다다 예술가 인 Marcel Duchamp에 더 많은 관심을 가지면서, 존 케이지 (John Cage)1962 10 Fluxus 예술 운동에 합류했다. 1959 년에, 벤은 Ben Dieu 저널을 설립해서 Mail-Art에서 활발히 활동하며 1953 년 텍스트 기반 그림으로 1960 25세에 나이에 Laboratoire 32에서 첫 개인전으로 미술계 명성을 올렸다. 그는 오랫동안 모든 국가에서 소수 민족의 권리를 옹호했으며, 프랑수아 폰탄 (Francois Fontan)의 민족주의에 대한 이론에 영향을 받았다. 특히 그의 어머니 출신지방 (남부 프랑스) 오크 어 (Occitan) 를 변호하는 운동에 지금껏 많은 행사에 참여하고 있다. 1980 년대 Figuration Libre (Free figuration)의 프랑스 미술 운동의 이름 창시자.

소스노 SOSNO 1937-2013

1937년에 마르세이유에서 태어나 아동시절을 레토니의 리가와 니스 사이의 지방에서 성장했다. 1948년도에 이웃으로 앙리 마티스를 만나 그의 영향으로 그림을 그리기 시작. 1956년에 그는 이브 클라인을 만나, 이브의 단색이라는 개념의 영향으로 그의 그림 대부분을 추상적인 것으로 물들였다. 1958년에 파리에서 사이언스 포와 동양어학교에 들어가 공부했고, 법과대학과 소르본느 영화 연구소에서도 학업을 마쳤다. 1961, 빠리에서 니스로 돌아온 그는 잡지 남부소식 (Sud-Communications)을 창간하면서 에꼴 드 니스 (Ecole de Nice니스파)의 첫 이론 ‘ Art Plastique’ (신사실주의 경향의 니스파) 을 발표하면서 학파의 중심인물로 부상. 1967년과 1969년 사이에는비아트라, 방글라데시, 아일랜드등지에서 종군기자로 활동후, 평론가, 미디어 분야, 비디오아트와 사회적 예술 공연으로 형상과 공간의 전통적인 측면에서 새로운 가치를 찾아내며, 건축에 흥미를 갖고,활동을 하면서흐려지다’ (더 잘 보기 위해서 숨기는 것) 의미 컨셉을 가진 조각과 건축물 작업, 작품을 도시 속의 일부로 융합시키면서 건축 조각을 한다. 그의 첫 흐려지다 작품으로는 자동차의 희미해짐2001년부터 새로운 흐려지다 시리즈를 시작, 2002년에는 프랑스 문화부 장관 참관과 함께 흐려지다주제로 세계 첫 알루미늄 조각 테트 카레두상 ( 26m ) 오픈식. 업적으로 수 많은 소스노의 조각 건축의 실제 빌딩을 실현시킨 프랑스 대표적 조각가는 1937년 프랑스 마르세이유에서 태어나 2013123일 프랑스 니스에서 향년 76세의 나이로 사망.

레이스RAYSSE 1936 -

Vallauris의 도예가 가정에서 1936년 태어 났으며 12 세에시를 작곡하고 쓰기 시작하고, 플렉시 유리 아래 보존 된 쓰레기를 축적하기 시작하여 1958 , 22세에 Galerie Longchamp에서 Jean Cocteau와의 첫 작품을 전시. 레이세는 플라스틱의 아름다움에 매료되어 소비자 사회를 보여주는 비전 작품으로 1961 년에 주목을 받았고 비판적인 찬사를 받았으며, 밀라노의 상업 갤러리에서 그의 전시회는 개막전 15 분 전에 매진되었습니다. Raysse는 미국으로 건너가 뉴욕시의 팝 아트 현장에 참여. 2011 Raysse의 그림, “지난해 카프리 작품은 Christie의 경매에서 658 만 달러에 팔렸는데 이는 살아있는 프랑스 화가가 가장 비싼 가격을 책정 한 것입니다. 이 판매는 레이스 (Raysse)의 작업에 대한 수집가들 간의 관심이 부활 한 것과 일치했습니다. 1993 년 억만 장자 Francois PinaultRaysse 작품 수집으로 인하여 대중우로부터 더 많은 관심을 받았으며, RaysseJean-Pierre Prevost1971 년 영화 '목성 (Jupiter)' 1972 년 영화 르 그랜드 데 파트 (Le grand depart)를 작사하고 감독했다.

모야 Patrick Moya 1955 -

트르와 (파리와 디종 중간에 위치)에서 스페인계 부모로부터 태어난 파트릭 모야는 니스의 빌라 아르송 아카데미(National School of Fine Arts at the Villa Arson)에서 그림을 공부했으며 그후 창작가가 아니라 피조물이 되어보려는 목적으로 10년 동안 여러 미술학교의 공식 남성 누드 모델로 일했다. 소위 신 문자예술가시절에 그는 작품을 자신의 서명과 동화시키면서 작업한 바 있다 (역주: 작품 안에 자신의 이름 글자 4개를 집어넣는 것을 말함). 나아가서 캐리커처 방식의 자화상으로 자기의 분신, 즉 작은 모야를 만들어내면서 부터는 그는 드디어 작품 속에 존재 하는 것이 가능해지게 된다. 모야는 또한 디지탈 예술가로서도 왕성한 활동을 벌이고 있으며, 현재 3D 웹에서 모야 랜드라는 가상공간을 운영, ‘야누스 모야자기 아바타의 이름으로 자신의 작품 속에서 살아 움직이면서 방문객들을 영접하고 그들을 모야 자신의 우주 속에 잠기게 한다. 2011년 모야 4200여점을 실은 도록(작가 40)발간, 칸느에 있는 말메죵 예술 센터의 벽90미터 길이의 대형 프레스코 설치작품. 현재더 다양한 전시를 통해 그의 모험은 지금도 계속된다.

부아공띠에 BOISGONTIER 1931 -

1931년 프랑스 보르도에서 태어나서 그의 많은시간들을 인도여행에 쏟았다. 조각작업 보다는 사진작업에 몰두하여 왔으나, 부아공띠에가 프랑스 생폴 아르망의 옆집으로 이사 하게된 연으로 인해 아르망과 공동 작업을 하면서 에꼴 드 니스 (Ecole de Nice 니스파) 합류. 부아공띠에는 더욱 조각 작품에 심취하면서 각기 사진 작업 SEER과 조각 작업 CREATION이 갖는 다른 창의성 말한다. “부아꽁띠에로부터 틀에 박힌 거대한 작품을 찾지 말라. 일상적인 절제의 형태가 그의 작품의 이미지이며 그것은 오늘날 우리를 지배하는 무절제의 온갖 남용으로부터 신화 속에서 보호와 은신처를 찾는 다정하고 은은한 존재이다. 부아공띠에 작품은 볼륨에 완벽하게 균형을 맞추고 비율을 자유자재로 주물할 줄 아는 조각가이며, 그가 만들어내는 고대 그리스 신화의 형태는 그의 조각의 유기적인 기념비적인 효과를 더해주는 데 기여하고 있다.” 평론가 삐에르 레스따니

마스Mas 1946 -

니스에서 출생하여 1973년부터 에꼴 드 니스 (Ecole de Nice 니스파) 합류 '카쥬 아 무슈 (Cage a Mouche 포도주 마개로 만든 벌레통)' 등 특유의 오브제 작품시작. 스무살때부터 마스의 작품에는 몇몇 다른 경향이 나타나기 시작해서 현재 이를 세가지로 나누어 볼 수 있다. 첫 번째로, ‘카주 아 무슈‘, ‘Builes:비누방울’, ‘Les Peu’소량(小量)’ , ‘Ombres d'Artists:그림자등의 조형표현이 풍부한 것으로, 마스가 더듬어 간 궤적을 설명하는 작품들이다. 두 번째가 연극적인 표현, 보다 정확히는 퍼포먼스와 컨퍼런스 액션(Confe?action, 강연 행위:찬성 또는 반대)의 표현 형태로서 미술적, 학술적, 정신분석적 영역에서 전개, 세 번째가 문학적 표현형태로 소설, 주고 받은 편지, 카타로그와 미술서적, 텔레비전의 시나리오 등 말을 사용한 각양각색의 작품들이 이에 속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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