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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다는 건 / 강길수

등록일 : 2009-10-16 조회수 : 661 작성자 : 부산예총
파일첨부 : FileAttach 산다는건314.jpg ( 26 KB / Download: 0)

 

산다는 건... _ 강 길 수 (김&정)

 

『예술부산』에서 카툰을 연재하고 있는 강길수 만화가가 이 시대 꿈을 잃은 많은 이들을 위로하고자 깜직한 에세이 만화집을 출간했다. 간결한 메시지가 카투니스트의 작품과 조우하면서 긴 울림을 던지고 있다. 이를테면 󰡐빨간모자 이야기󰡑. 부모를 잃고 망나니로 자란 길 다방 할머니가 제일 아끼는 손자. 며칠 동안 할머니가 보이지 않던 어느 날 할머니의 빨간모자를 쓰고 나타난 손자의 이야기를 통해 󰡐형체도 소리도 없지만 내 가슴을 스칠 때 느껴지는 바람 같은 것, 그것이 사랑󰡑이라고 카투니스트는 말한다. 미안하게도 책 값이 단돈 2,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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