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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판리스트
번호 제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수
78 서양화가 심재중_이민정  부산예총 16-12-29 438
77 바다의 인품, 보살의 미소를 지닌 양원식 시조시인_장영희  부산예총 16-11-30 332
76 망백의 음악가! 제갈삼 선생_하순봉  부산예총 16-11-02 355
75 작곡가 김국진! 한국의 텔레만_하순봉  부산예총 16-09-30 406
74 배우 전성환, 그 연극적 여정_김남석  부산예총 16-08-31 385
73 음악가 유호석 선생_정지영  부산예총 16-08-01 391
72 연극인 故 이윤주_김남석  부산예총 16-06-30 2222
71 영원한 부산의 영화인 故 주윤탁 선생_양영철  부산예총 16-05-31 344
70 과작寡作의 화가 故 김윤민 화백_옥영식  부산예총 16-04-28 405
69 사진가 故 이학수 선생_송기학  부산예총 16-03-30 452
68 사실주의에 조형성을 탐구한 사진가 사진작가 故이준무_강현덕  부산예총 16-01-28 401
67 마음이 고와야 춤이 곱제... 우봉牛峰 이매방_김온경  부산예총 15-12-02 372
66 풍운아, 그리고 한국 수필계의 통신사 김소운_박양근  부산예총 15-09-25 488
65 권상오의 선도적先導的 옻칠작품 활동_황성욱  부산예총 15-08-28 407
64 부산의 대원로 '작곡가 정원상' 스승님의 근황에 부쳐_박규동  부산예총 15-08-03 431
63 작가와 학자로서의 면모를 두루 지녔던 미술가 故 아산 김수석_배선주  부산예총 15-07-01 427
62 '흑태양'의 작가 故 추연근 학장님을 그리며..._송호준  부산예총 15-06-01 460
61 솔뫼 최해군 선생의 문학과 인간_이규정  부산예총 15-03-30 522
60 故 이동석 큐레이터_이영준  부산예총 15-03-02 460
59 故 김영교 화백에 대한 소고/ 권용호  부산예총 15-01-30 49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