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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판리스트
번호 제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수
74 정해원 시조집 [산길을 걸으며] / 신기용  부산예총 12-01-13 1186
73 대중과 역사의 조화를 향한 도전 / 김남석  부산예총 12-01-13 1210
72 공간, 장소로 거듭나다 / 이승헌  부산예총 11-12-20 1488
71 노준옥 [모래의 밥상] / 정 훈  부산예총 11-12-20 1081
70 강현호 [바람의 보물찾기] / 신기용  부산예총 11-12-20 1213
69 늘 새로운 무대를 향하여 / 김남석  부산예총 11-12-20 1134
68 공간, 촉수를 내밀다 / 이승헌  부산예총 11-11-02 1337
67 김양희 <마라 강과 가브 강> / 권대근  부산예총 11-11-02 1195
66 좋은 시와 나쁜 시의 경계에서 / 신기용  부산예총 11-11-02 1116
65 배우들의 이합집산과 라이벌 의식 / 김남석  부산예총 11-11-02 1100
64 제2회 부산마루국제음악제 / 김창욱  부산예총 11-10-14 1269
63 공간, 푸름에 물들다 / 이승헌  부산예총 11-10-14 1504
62 송유미 시집 / 정훈  부산예총 11-10-14 1246
61 새로운 극단을 꿈꾸며 / 김남석  부산예총 11-10-14 1091
60 필립 파스쿠아와 박자현의 얼굴들 / 이영준  부산예총 11-09-21 1367
59 공간, 자연을 품다 / 이승헌  부산예총 11-09-21 1547
58 부산의 창조도시, 폐공강 활용부터 시작하자/채경혜  부산예총 11-09-21 1678
57 중심의 해체, 주변의 약진 / 김창욱  부산예총 11-09-21 1199
56 최철훈 시집 <울긋불긋 가렵다> / 신기용  부산예총 11-09-21 1113
55 경성으로 몰려드는 스타들 / 김남석  부산예총 11-09-21 1098